찜통 더위 울산 무더위쉼터 가보니폭염특보가 6일째 이어지고 있는 25일 오전 울산 북구 신기경로당에 어르신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2024.7.25./뉴스1 ⓒNews1 김세은 기자울산 북구 신기경로당 입구에 붙어있는 안내문. 회원이 아닌 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는 내용이 적혀있다.2024.7.25./뉴스1 ⓒNews1 김세은 기자울산 북구 신기교하부에 마련된 야외 무더위쉼터. 코로나19 당시 안전수칙 준수를 위해 테이블이 철거됐다는 현수막이 걸려있다.2024.7.25./뉴스1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무더위쉼터경로당김세은 기자 울산 독립유공자 유족 배우자까지 의료비 지원 확대 조례 추진울산 동구 층간소음 저감매트 설치비 최대 140만원 지원관련 기사울산 남구,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