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58회 현충일 추념행사가 6일 9시 40분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유가족, 시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 광장에서 거행된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이다.© News1 김규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