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을 앞두고 '4·4·5 필승 전략'을 마련했다. 사진은 지난해 7월 열린 현대차 노조 파업 출정식. / 뉴스1 자료사진 © News1 변의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