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2차 암각화 현장설명회, 주민 반발로 무산

김정배 문화재위원장 "주변경관 훼손 생태제방안 안 돼"
주민들 "명승 지정 안돼, 문화재청 지역과 소통해야"

본문 이미지 - 21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구대 암각화 현장설명회에 나선 문화재위원들이 주민들의 시위로 현장방문이 무산되자 인근 암각화 박물관 내에서 설명회를 가진 뒤 상경을 위해 씁쓸하게 버스에 오르고 있다.© News1 노화정 기자
21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구대 암각화 현장설명회에 나선 문화재위원들이 주민들의 시위로 현장방문이 무산되자 인근 암각화 박물관 내에서 설명회를 가진 뒤 상경을 위해 씁쓸하게 버스에 오르고 있다.© News1 노화정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 문화재청의 문화재위원들에 대한 암각화 현장설명회에서 인근 주민들이 암각화 현장으로 통하는 길을 가로 막고 명승지정 반대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News1 노화정 기자
21일 문화재청의 문화재위원들에 대한 암각화 현장설명회에서 인근 주민들이 암각화 현장으로 통하는 길을 가로 막고 명승지정 반대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News1 노화정 기자

본문 이미지 - 주민들의 시위로 문화재위원들에 대한 암각화 현장 설명회가 무산된 후 박영대 문화재청 차장이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News1 노화정 기자
주민들의 시위로 문화재위원들에 대한 암각화 현장 설명회가 무산된 후 박영대 문화재청 차장이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News1 노화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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