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범 강지선 '반성의 기미'?…1심서 36차례 반성문

본문 이미지 - 1월28일 전북 전주의 한 파출소에서 수갑을 풀고 도주한 강지선(30, 전과 6범) 이 2월1일 새벽 서울 강북구청 인근 공중전화부스에서 붙잡혀 강북경찰서를 나서 전주 완산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강지선은 전주시내에서 승용차를 털다 현행범으로 체포돼 전주 완산경찰서 효자파출소에서 조사를 받는 중 수갑을 풀고 도주했으며 전날 오후 9시 20분부터 강북구 일대에서 4차례에 걸쳐 공중전화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2.1/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
1월28일 전북 전주의 한 파출소에서 수갑을 풀고 도주한 강지선(30, 전과 6범) 이 2월1일 새벽 서울 강북구청 인근 공중전화부스에서 붙잡혀 강북경찰서를 나서 전주 완산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강지선은 전주시내에서 승용차를 털다 현행범으로 체포돼 전주 완산경찰서 효자파출소에서 조사를 받는 중 수갑을 풀고 도주했으며 전날 오후 9시 20분부터 강북구 일대에서 4차례에 걸쳐 공중전화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2.1/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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