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일부터 총 9차례…전주한옥마을 등 전북 일원서9일 '아름다운 순례, 홀로 또 함께'라는 주제로 전라북도 아름다운 순례길 일대에서 펼쳐지고있는 세계순례대회 순례체험에 참석한 부활의 리더 김태원씨가 가족과 함께 전주시 진북동 가톨릭신학대를 나와 한옥마을로 출발하고있다.2012.11.9/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