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인 20일 전북 전주시 향교에서 성균관 청년유도회전북본부 주관으로 열린 성년례에 참석한 학생이 전통의상인 도포와 당의를 입고 절하는 예절을 배우고 있다.2013.05.20/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성년의 날'인 20일 전북 전주시 향교에서 열린 성년례에 참석한 학생들이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친구들과 추억을 남기고 있다. 이날 행사는 성균관 청년유도회 전북본부 주관으로 열렸다. 2013.05.20/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