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2015건, 옹진 696건…1명 사망 ·15명 부상'태풍 부실대응' 주무부서 과장 인사 조치키로강풍을 몰고 온 '링링'으로 완전히 부러진 강화 연미정 느티나무.(인천녹색연합 제공)ⓒ 뉴스19일 인천 강화군 하점면 일대에서 해병대 2사단 장병들이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본 인삼밭 복구 대민 지원을 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2019.9.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