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경마공원에서 제9경주로 열린 코리안더비(GI)에서 후지이 선수가 기승한 `스피디퍼스트'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마사회 © News1 관련 키워드경마관련 기사李대통령 "세제·금융·공급 함께 손본다"…용산·태릉이 시험대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완성한 정도윤 기수의 300승李대통령 "공급 늘리고 투기 잡겠다"…부동산 정책 방향 제시'3선 여성시장' 신계용…시민 관심은 '경마공원 이전' 대책에 쏠린다한국마사회, 탄소저감 식물 식재 캠페인…제주는 반려견 입양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