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법정에 섰던 무소속 박주선(광주 동구) 의원이 13일 남순심 광주 동구의회 부의장의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설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 의원이 9월 27일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풀려나 광주교도소 앞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2.9.27/ 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