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과정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고 수감된 박주선(무소속·광주 동구) 의원이 27일 오후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고 광주교도소를 나오고 있다.2012.9.27/ 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