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운전자 "브레이크고장, 비켜라" 외쳐...제동 불량 추정19일 오후 2시30분께 광주시 남구 봉선동 한 도로에서 레미콘 트럭이 인근 차량과 전봇대를 들이받아 4명이 숨졌다. 전봇대가 쓰러지면서 인근 차량 정비소가 아수라장이 됐다. © News1 김태성 기자 19일 오후 2시30분께 광주시 남구 봉선동 한 도로에서 레미콘 트럭이 인근 차량과 전봇대를 들이받아 4명이 숨졌다. 전봇대가 쓰러지면서 인근 차량 정비소가 아수라장이 됐다. © News1 김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