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육상, 전국육상경기대회서 33개 메달 획득

'도약종목 유망주'로 떠오르며 멀리뛰기(5m41), 세단뛰기(11m88)로 2관왕을 차지한 서예지(광양하이텍고 1년)./뉴스1
'도약종목 유망주'로 떠오르며 멀리뛰기(5m41), 세단뛰기(11m88)로 2관왕을 차지한 서예지(광양하이텍고 1년)./뉴스1

(무안=뉴스1) 김태성 기자 = 전남도체육회는 '백제왕도 익산 2024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총 33개의 메달(금 18, 은 8, 동 7)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6~9일 전북 익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전남 중·고등부를 비롯해 일반부까지 고른 활약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중등부에서 정해진(전남체중 3년)은 100m(12초77), 200m(26초19), 4x400mR(3분51초36)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김태빈(목포하당중 2년)은 포환던지기에서 금메달(13m07), 정현담(전남체중 3년)이 세단뛰기에서 금메달(13.22m), 4x400mR(mix)에서는 전남체중 윤제리, 김이랑, 김류진, 정해진이 금메달을 추가했다.

고등부에서는 ‘도약종목 유망주’로 떠오르는 서예지(광양하이텍고 1년)는 멀리뛰기(5m41), 세단뛰기(11m88)로 2관왕을 차지, 올해 세단뛰기 경기에서 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은빈(전남체고 3년)이 100m(12초28) 금, 200m에서 최지선(전남체고 3년)과 신규리(전남체고 2년)이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고, 최지선은 400m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일반부에서는 남보하나(진도군청)가 3000m장애물 경기에서 10분19초89 기록으로 본인 최고기록 경신(종전 10분21초15)과 함께 금메달을 차지했고, 한국 역대 3위 기록을 세웠다.

hancut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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