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화 광양시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1회용품 줄이기 앞장"

20일 정인화 광양시장이 '바이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광양시 제공)2023.11.20/
20일 정인화 광양시장이 '바이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광양시 제공)2023.11.20/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이 '바이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20일 광양시에 따르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가 8월부터 시작한 범국민 실천운동이다.

챌린지는 '플라스틱 안녕'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올리며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정 시장은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를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로부터 지켜 푸른 지구로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작은 노력이 필요하다"며 장바구니 사용하기,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배달 주문할 때 안 쓰는 플라스틱 받지 않기 등 '바이바이 플라스틱' 실천 수칙 10가지를 소개했다.

정 시장은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참여자로 김경일 경기도 파주시장, 이상철 전남 곡성군수, 박우량 신안군수를 지명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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