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비 등 1000억원대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씨가 11일 오전 광주 동구 전남대학교병원을 나서고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이홍하씨에 대한 보석취소를 대법원이 최종 결정함에 따라 이날 오전 이씨가 입원해 있는 광주 전대병원에 수사관들을 보내 이씨의 신병을 확보, 재수감 절차에 들어갔다. 2013.4.11/뉴스1 © News1 정회성 관련 키워드법원검찰이홍하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