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웅 공장장 "62만대 증산 더이상 지연돼서는 안돼"기아차 광주공장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 400여 명이 23일 광주공장 대강당에서 증산 지연으로 4개월째 표류하고 있는 62만대 증산 프로젝트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며 '제2차 증산 결의대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기아차 광주공장©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