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장 18일째이자 '전북 순창군의 날'인 7일 박람회장에서는 전북지역 대표 무형문화재 '금과들소리' 농요판이 신명나게 펼쳐졌다. 습지센터 앞에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제공) 2013.05.07/뉴스1 © News1 서순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