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도 화염·짙은 연기에도 구조 대상 정보 수집대형 화재 등 접근 불가 구역 투입 활용 가능성 보여금산 군북면 생활폐기물 처리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무인소방로봇이 투입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모습.(충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최형욱 기자 대리기사와 다툰 뒤 16㎞ 음주운전…음주측정도 거부한 50대 체포[오늘의 날씨] 대전·충남(9일, 화)…일교차 10~1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