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수해 생존 기록과 회복 과정 담아내'정뱅이'가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뒤 오정훈 감독과 마을 주민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대전 정뱅이 마을다큐멘터리 영화정뱅이서울국제환경영화제박종명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 "지난 4년은 제 인생의 가장 영광스러운 기간"“다음 지선까지 통합 불가능” 대통령 발언에 허태정 시정 영향은?관련 기사대전시 지원 다큐멘터리 '정뱅이'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본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