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분향소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유가족 위한 대기실과 트라우마 센터 시청 2층 마련대전시는 문평동 화재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3월 22일부터 내달 4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 설치·운영한다.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2/뉴스1관련 키워드대전시문평동 화재합동분향소유가족 지원재난피해자지원센터트라우마 센터장례 지원생활요금 경감관련 기사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추모식 엄수…"힘든 일 하지마" 눈물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조문'74명 사상' 안전공업 참사 희생자 추모식 9일 개최대전 공장 화재 희생자 빈소 일부 마련…시 "장례 절차 지원"정청래, 대전 공장 화재 분향소 찾아 "응당한 책임 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