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일부 유권자 1차 투표 뒤 추가 투표용지 못 받고 귀가선거 관계자 "복잡한 투표 구조 단순화 필요"구국대구투쟁본부 회원들이 지난 4일 대구 중구서구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선관위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선거관리위원회투표이성덕 기자 해외연수 반복 선발·채용 관리 부실…대구 서구 기관경고대구 매천시장 이전까지 6년…주민들 "악취 더는 못 참아"관련 기사투표지 부족분 총 7194매…잠실 투표소선 '105분' 간 투표 중단인천 추가 투표용지 사용 6곳→11곳…'득표수 동일' 송도1동 포함전국 91곳서 투표용지 7194장 부족했다…최장 105분 투표 중단인권위원장 "투표지 부족 사태로 참정권 혼란…선거 관리 조사 촉구"정치권·대학으로 번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관련자 문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