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고독사 예방·위기가구 발굴 11월까지 실태조사

대구시는 11일 고독사 예방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생활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 제공)  News1 자료 사진
대구시는 11일 고독사 예방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생활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 제공) News1 자료 사진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는 11일 고독사 예방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생활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는 40~49세 5만1100여 가구와 지난해 미조사자 등 7만2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대구시는 조사를 통해 고독사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 맞춤형 지원에 나서는 한편 내년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

pdnamsy@news1.kr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