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공단동 배터리 재활용 공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10일 오전 8시 43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 배터리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독자 제공) 2024.7.10/뉴스1
10일 오전 8시 43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 배터리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독자 제공) 2024.7.10/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10일 오전 8시 43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 배터리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 인원 58명을 투입해 35분 만인 오전 9시 22분 불을 껐다.

불은 주차장에서 폐배터리 스크랩 하역 작업 중 자연발화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2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newsok@news1.kr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