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1000여명 찾아 '핫플' 부상…차량 수십대 인근 빼곡히 주차 "고향서 심신 평안을"…주변 주택매물 종적 감추고 가격 오름세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정치적 고향인 대구에서 생활하기 위해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의 한 주택을 본인 명의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박 전 대통령 낙향과 사저로 사용할 주택 매입에 대한 소문은 지난 2017년 3월 10일 탄핵 직후부터 꾸준히 이어졌던 것으로 파악됐다. 위 사진은 박 전 대통령이 사저로 사용하기 위해 최근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주택의 2017년 모습. 아래 현재 사진과 비교하면 문패가 사라지고 대문 소재와 색깔이 바뀌었다. 2022.2.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정치적 고향인 대구에서 생활하기 위해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의 한 주택을 본인 명의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2.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정치적 고향인 대구에서 생활하기 위해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의 한 주택을 본인 명의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13일 사저 입구에 박 전 대통령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2022.2.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