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년만에 시내버스가 개통된 안동 숨실마을에서 주민들이 안전운행을 기원하고 있다./사진제공=안동시청 © News1 시내버스가 20일 700년만에 개통된 안동 숨실마을로 들어서고 있다./사진제공=안동시청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