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서 강풍·폭우로 주택 담벼락 무너지고 가로수 쓰러져

인명피해는 없어

소방대원이 창녕군의 한 도로 전신주에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
소방대원이 창녕군의 한 도로 전신주에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에서 밤사이 강풍과 폭우 등으로 주택 담이 무너지고 나무가 전신주에 쓰러지는 등 27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기상 특보로 인해 전날 오후 7시부터 10일 오전 7시까지 27건의 신고가 접수돼 안전조치를 했다.

강풍과 폭우로 나무가 쓰러지면서 발생한 사고가 대부분이며 창녕에서는 가로수가 전신주를 덮치면서 도로가 통제됐다.

거창에서는 주택 담벼락이 무너져 15명의 소방 인력이 출동해 안전조치를 했으며 밤사이 발생한 사고로 소방은 45대의 장비와 156명의 인력을 동원해 안전조치를 했다.

이들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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