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이전공공기관, 취약계층에 '희망상자' 전달

부산시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시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가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과 함께 오는 21일, 23일, 28일, 총 3일에 걸쳐 사회공헌활동 '희망상자 만들기'를 진행한다.

희망상자 만들기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생필품을 담은 희망상자를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협의회에 소속된 13개 이전공공기관과 부산은행이 참여한다.

13개 기관은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예탁결제원,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립해양조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영화진흥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등급위원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등이다.

시는 이전공공기관과 부산은행이 진행한 공동성금으로 4700만원 상당의 생필품 등

16종이 포함된 희망상자 1000여개를 제작해 지역취약계층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부산시와 이전공공기관이 고물가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물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다. 앞으로도 시와 이전공공기관 등이 힘을 모아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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