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60, 70대 노인…7일째 접어들며 '건강 위험 수준'대책위, "불행 막기위해 정부가 조속히 해결책 제시해야"한전이 밀양지역 765kV 송전탑 공사를 닷새째 이어간 24일 오전 밀양 단장면 바드리 송전탑 공사현장에서 주민들이 굴착기 그늘 아래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13.5.24/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