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버스 의식?'…밀양 송전탑 공사현장 '異常 평온'

본문 이미지 - 한전이 밀양지역 765kV 송전탑 공사를 닷새째 이어간 24일 오전 밀양 단장면 바드리 송전탑 공사현장에서 주민들이 굴착기 옆에서 않아 농성을 벌여 공사가 중단돼 있다. © News1 전혜원 기자
한전이 밀양지역 765kV 송전탑 공사를 닷새째 이어간 24일 오전 밀양 단장면 바드리 송전탑 공사현장에서 주민들이 굴착기 옆에서 않아 농성을 벌여 공사가 중단돼 있다. © News1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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