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밀양지역 765kV 송전탑 공사를 닷새째 이어간 24일 오전 밀양 부북면 평밭마을 입구에 마을 주민들이 피켓을 들고 농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3.5.24/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한전이 밀양지역 765kV 송전탑 공사를 닷새째 이어간 24일 오전 밀양 부북면 평밭마을 입구에서 통합진보당 이상규 의원(가운데), 강병규 경남도당 위원장, 석영철 도의원이 밀양 송전탑 공사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2013.5.24/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