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강행 첫날 3명 이어 21일에도 3명 병원 입원한전이 경남 밀양지역 765㎸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20일 오전 밀양 부북면 위양리 평밭마을 입구에서 공사에 반대하는 마을 주민들이 목줄을 설치해 농성을 벌이고 있다. 2013.5.20/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한전이 경남 밀양지역 765㎸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20일 오전 밀양 부북면 위양리 평밭마을 입구에 공사에 반대하는 한 마을 주민이 울분을 토하고 있다. 2013.5.20/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