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악' 유시헌은 2위왼쪽부터 베이스 박성민, 소프라노 박누리, 더블베이스 연주자 유시헌 (금호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금호문화재단박성민박누리최준영유시헌김정한 기자 "박경리부터 박인환까지"…탄생 100주년 작가 5인 발자취 조명 토크쇼"나도 잡지 제작 창작자"…'제19회 잡지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