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퀄리티와 관객 안전상 이유"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bts광화문세종문화회관안나카레니나말벌정수영 기자 '李대통령 공개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선정성 없이도 전 세계 홀렸다"…30년 한류 만든 '숨은 주역'들관련 기사서울경찰청, BTS 광화문 공연 안전대책 점검…"시민 안전 최우선"BTS 광화문 공연 한 달 앞으로…서울소방-하이브 인파 대책 논의BTS '아리랑', 사전 저장 345만회 돌파…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5주 연속 정상BTS 제이홉, 생일 맞아 총 3억 5천 기부…"아미 덕분에 좋은 일""BTS 뜨자 검색량 2375%↑"…관광객 대목 앞두고 전통시장도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