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자기기 쇼핑몰 '시소몰' B2C로 사업 확대

2018년 처음 론칭 이래 연평균 2.7배 성장

 정인성 에티버스이비티 대표이사 (에티버스그룹 제공)
정인성 에티버스이비티 대표이사 (에티버스그룹 제공)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IT(정보기술) 솔루션 기업 에티버스그룹 관계사 에티버스이비티의 '시소몰'이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로 사업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2018년 전자기기 및 IT 전문 쇼핑몰로 출범한 '시소몰'은 론칭 이래 연평균 2.7배 성장했다. 출범 첫해 기업 고객 수는 200여 곳이었지만, 지금은 3500여 곳이다.

앞으로 시소몰은 개인 고객 대상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이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하는 고객 커뮤니티도 마련한다.

정인성 에티버스이비티 대표는 "B2B(기업 간 거래) 사업 성장의 기초가 된 품질과 가격 경쟁력 기반의 고객 신뢰의 가치를 B2C 영역에 적용해 독보적인 IT 전문 쇼핑몰로 각인될 것"이라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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