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구성원들이 시각장애인 전용 음성 콘텐츠 서비스인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을 위해 음성 도서를 녹음하는 행복동행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 News1 관련 키워드SK텔레콤관련 기사'3370만명 정보 유출' 쿠팡, 내일 과징금 운명의 날…형평성 여부 촉각개보위, 10일 쿠팡 제재안 심의…1조대 과징금 현실화할까[뉴스1PICK] 4박 5일 한국 누빈 젠슨 황…재계·산업계·야구장 종횡무진ETRI, 470억 투입 AI-RAN 글로벌 선도 프로젝트 본격화SKT, EU 3개국과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