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BODA' 서울 본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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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결혼정보회사 'BODA'가 서울 본사를 설립한다고 19일 밝혔다.

BODA 결혼정보회사는 만남 기간에 제약을 두지 않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회원들에게 보다 심도있는 만남 기회를 제공하는 업체다. 회원가입 시 구체적이고 철저한 가입 상담을 진행하여 높은 확률의 호감도 있는 이상형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만날 수 있는 BODA만의 BMS(Boda Matching Service)를 제공한다.

BODA에서만 제공되는 데이트 가이드 솔루션도 많은 회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BODA는 결혼정보업체를 통한 만남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회원들에게는 만남 전, 후로 장소 섭외부터, 의상 선택, 데이트 코치, 대화 주제 선택 등 세심한 부분의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BODA 관계자는 "결혼적령기에 접어든 고객이 원하는 것을 타 업체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새로운 결혼 트렌드를 이끌어 낼 것"며 " BODA는 이번 서울 본사 설립을 통해 더욱 더 다양한 결혼시장에서 활용 가치가 높은 맞춤형 시스템기반의 상품들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국내 결혼 생태계 확장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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