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보고된 '면제 방침' 엇박자…수익성 악화로 사업 고사 위기"충전은 발전 과정" 업계 반발…양수발전과 형평성 논란도 확산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ESS 등 관련 업계 및 유관 기관·학계와 함께 간담회를 갖고 차세대 ESS 기술 동향과 발전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 ⓒ 뉴스1관련 키워드ESS배전망박기범 기자 中은 수조원 퍼붓는데…K-배터리 '직접환급·3자양도' 절실삼성전자 이어 현대차 '전운'…3조 성과급 "로봇 말고 사람 뽑아라"관련 기사4만개 부품 초고압변압기 '압도적 위용'…효성重 창원공장 가보니효성重, AI DC '안성맞춤' SST 세계 최초 상용화 눈앞…'게임체인저'LS일렉트릭, 1Q 영업이익 1266억 45%↑ '분기 최대'…"북미 호조"KB자산운용, 'RISE 美 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 출시"재생에너지 100GW 조기 확보 총력"…중동전쟁에 에너지전환 '잰걸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