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복합소재 전문 자회사 '코오롱스페이스웍스' 출범

계열사 복합소재 관련 사업 일원화

(코오롱 제공)
(코오롱 제공)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코오롱(002020)그룹은 복합소재 역량과 자원을 집중한 '코오롱스페이스웍스(KOLON SPACEWORKS)'를 출범한다고 1일 밝혔다.

복합소재는 탄소섬유와 유리섬유를 고분자 재료와 혼합해 무게를 대폭 줄인 초경량 신소재다.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지주사인 ㈜코오롱의 자회사다. 과거 코오롱데크컴퍼지트, 코오롱글로텍, 코오롱ENP의 복합소재 관련 사업을 일원화한 법인이다.

사명은 다양한 공간(Space)에 적용되는 내구성·강성·친환경성 등의 솔루션(Works)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안상현 신임 대표이사는 "에너지, 모빌리티, 통신, 안보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영역에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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