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권 사용계약 종료 1달 앞으로…M&A 지연에 갱신 유력순환휴직 희생 속 '매출 0.2%' 고액 사용료 논란 불가피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계류돼 있는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의 모습. 2020.8.27/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심언기 기자 [속보] 한-라오스, 형사사법 공조·범죄인 인도 조약 체결[속보] 대통령실 "캄보디아 스캠범죄 연루 107명 송환…누적검거 15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