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하면 씻을 수 없는 죄"…韓 첫 용광로 48년 만에 역사속으로

대일청구권 자금 투입…1973년 첫 쇳물 생산 후 누적 5500만톤
철강역사박물관 활용 검토…안전점검 거쳐 최종 확정

본문 이미지 -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1고로 첫 출선 모습(왼쪽 사진)과 박태준 당시 사장 및 임직원이 만세를 부르고 있는 모습.(포스코 제공)ⓒ 뉴스1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1고로 첫 출선 모습(왼쪽 사진)과 박태준 당시 사장 및 임직원이 만세를 부르고 있는 모습.(포스코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포스코 포항제철소 용광로./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스코 포항제철소 용광로./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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