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아시아 크리에이터와 협업바버(Barbour)는 브랜드 기원이자 헤리티지인 타탄(Tartan) 체크를 아시아 로컬 문화와 결합한 글로벌 캠페인을 10일 공개했다.(바버제공)관련 키워드LF김진희 기자 [써봤구용]'가방에 쏙, 한손에 착'…여행 필수템 '다이슨 트래블'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자회사 롯데에코월 지분 90% 매각관련 기사패션업계 1분기 모처럼 웃었다…지난해 저점 딛고 수익성 회복더 뜨거워진 여름 스포츠…러닝·스윔웨어 신상품 눈길질스튜어트뉴욕맨, 도시 감성 담은 그래픽 티셔츠 컬렉션 공개헤지스 글로벌몰 1년, 156개국서 19만명 찾았다뉴발란스 이후 막막한 이랜드…호카 판권전, 조이웍스 변수로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