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사명 변경 후 첫 공개채용…8개 부문 경력직 뽑는다

리테일, 본사지원, IT 등 정규직…7일까지 홈페이지서 접수

LS증권 제공
LS증권 제공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LS증권은 사명 변경 후 첫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경력직 사원 채용이며 정규직으로 고용한다.

채용 부문은 △리테일(지점업무, 디지털영업(파생상품/주식·금융상품)) △본사지원(홍보) △IT(채널시스템개발(API) △인프라운영(DMA·FEP) △업무시스템개발(내부통제·감사/계좌)까지 총 8개 부문이다.

입사 지원은 이달 7일까지 LS증권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실무·임원면접 △최고경영자(CEO) 면접 △채용검진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LS증권의 전신은 이베스트투자증권으로, 지난해 LS그룹에 편입되면서 6월 1일자로 사명을 변경했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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