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데이터센터용 SSD 실적 향상 기대감에 9%대 급등[핫종목]

업황회복 수혜 기대…일부 매체서 국내외 납품 확대 보도 영향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파두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유도석 한국IR협의회 상무(왼쪽부터),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 이부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보, 이지효 파두 대표이사,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배영규 한국투자증권 IB그룹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2023.8.7/뉴스1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파두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유도석 한국IR협의회 상무(왼쪽부터),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 이부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보, 이지효 파두 대표이사,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배영규 한국투자증권 IB그룹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2023.8.7/뉴스1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국내 반도체 팹리스(설계) 기업인 파두(440110) 주가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10% 가까이 오르고 있다.

2일 오전 10시15분 현재 파두는 전일 대비 2850원(9.34%) 오른 3만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3만48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파두는 데이터센터용 저장장치(SSD)에 들어가는 시스템 반도체인 컨트롤러를 설계하는 기업이다.

글로벌 낸드플래시 제조업체들과 협력하고 있어 업황 회복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면서, 지난달 외국계 증권사인 모건스탠리는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이날 경제매체 더벨에서 파두가 네이버에 동영상 처리 전용 반도체를 탑재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개발 중이라는 보도를 내고 아마존, 미국 우주항공 기업 등에도 납품한다는 보도를 내자 이에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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