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개 회원사, 8335명 대상 총 797억 원 규모 채무 감면"자율적 채무조정으로 금융취약층 재기 지원…안전망 역할 수행"27일 서울의 한 대부업체와 저축은행 건물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1.6.27 ⓒ 뉴스1 박지혜 기자한병찬 기자 한·중·일 골프 스타 총출동…춘천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우리은행, 런던트레이딩센터 英 인가 획득…외국인 원화투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