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인 17일 봉축 법요식이 거행된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처마밑에 류현진, 추신수, 이대호 선수의 연등이 걸려 있다. 2013.5.17/뉴스1 © News1 양태훈 인턴기자류현진(26·LA 다저스)이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미국프로야구(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AFP=News1 나연준 기자© News1 조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