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신곡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활동 청신호

위클리
위클리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위클리(Weeekly)가 컴백 쇼케이스를 성료하며 '라이츠 온'으로 활동 청신호를 밝혔다.

지난 9일 발매된 위클리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블리스'(Bliss)는 발표 직후, 오후 7시 기준 멜론 및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최신 차트에서 상위권으로 진입한 가운데, 멜론 차트에서는 HOT 100(발매 30일 내)에 진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같은 날 밤 11시 기준(한국 시간) 미니 6집 '블리스'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홍콩 2위, 러시아 3위, 터키 8위 등 3개국 톱10을 기록하고, 태국과 러시아에서는 타이틀곡 '라이츠 온'이 차트에 톱 송 차트에 진입하는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글로벌한 인기를 자랑했다.

위클리는 음원 공개 이후, 이날 오후 8시 원더케이(1theK)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세계 온라인 생중계 및 대면으로 신보 '블리스'를 직접 소개, 팬들과 발매 기쁨을 함께 나눴다.

청춘의 에너지를 담은 수록곡 '댄스 댄스 댄스!'(Dance Dance Dance!)로 팬 쇼케이스의 포문을 연 위클리는 MC를 맡은 개그맨 유재필의 유쾌한 센스의 진행 하에, 근황 토크부터 앨범 언박싱, 포인트 안무 소개, 비하인드 토크까지 다채로운 코너의 풍성한 시간으로 팬들과 행복을 꾸려갔다. 또, 멤버 박소은이 직접 작사한 팬송 '페이지'(Page)를 깜짝 라이브로 부르며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함께 호흡하는 등 긴 시간 이들의 컴백을 기다려 온 목말랐던 팬들에 더없는 감동을 안겼다.

위클리는 "쇼케이스를 함께해주신 모든 데일리(팬덤명)께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부터 시작될 '블리스', '라이츠 온' 활동으로 다양한 활동들 많이 보여드릴 테니 올 여름 장마도 더위도 위클리와 함께 뿌셔보자"라며 "꼭 행복하게 만들어줄게"라고 야심찬 활동 포부를 밝히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 약 90여분간의 팬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hmh1@news1.kr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