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 표명할 입장 없어"…중환자실 입원가수 손호영이 24일 새벽 자신의 차량에서 자살을 시도하다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구조된 가운데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계자가 '손호영이 위급한 상황을 넘긴 상태다. 심신이 불안정해서 2~3일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며 브리핑을 갖고 있다. 2013.5.24 머니투데이/뉴스1 © News1 주요 기사김지석 "♥이주명, 휴대폰에 '주작가'로 저장…비밀연애 때문"AOA 출신 지민, 심경 고백 "매일 술 마셔야 잠들어"대만 인기 배우, 발리 여행 후 급성 백혈병으로 46세 사망 비보양정아, 결혼 2년 만에 '돌싱'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있었다"입국날 생겼다" '명예영국인' 백진경, 3년 난임끝 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