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명품 주얼리보다 빛나는 여신 미모…귀여운 '브이'까지 [N샷]

이영애 인스타그램 캡처
이영애 인스타그램 캡처
이영애 인스타그램 캡처
이영애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이영애가 빛나는 여신 미모와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애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유명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이름과 프랑스 남부 휴양지 생트로페를 해시태그한 뒤 "고맙다(Thank you)"는 말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 이영애는 초청받은 명품 브랜드의 일정을 즐겁게 소화하며 특유의 여신 미모를 뽐냈다. 손가락으로 브이자 포즈를 취한 모습이 장난스럽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에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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