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조정 마무리' 서유리, 황금골반 과시한 레깅스핏…반전 볼륨 몸매 [N샷]

서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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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최병길 PD와 이혼 조정 마무리 후 근황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 오늘 하체 찢겼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서유리는 "인스타 vs 현실"이라는 글을 띄우고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으며 운동으로 다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레깅스 패션으로 황금 골반을 과시하며 미모까지 자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 서유리가 "현실"이라고 적은 사진에서는 운동 후 쓰러진 모습이 담겼다. 서유리는 열정적으로 운동을 해낸 후 지친 모습이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지난 2019년 결혼식을 생략한 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으나, 지난 3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서유리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와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혼과 관련해 털어놨으며, 지난 4일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합법적 싱글"이라고 밝히며 이혼 조정을 마무리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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