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황정음 "살빠진것 같다" 댓글에 "몸무게 70㎏" 깜짝 고백 [N샷]

황정음 인스타그램 ⓒ 뉴스1
황정음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황정음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황정음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정음은 마스크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작은 얼굴에 배우 정선아는 "막달 맞냐"며 "살 빠진 것 같다"고 댓글을 달았고, 황정음은 "음 70㎏이야"라고 답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고,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 2020년 9월 남편과 이혼조정신청 소식이 전해졌으나, 지난해 7월 황정음 소속사 측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지난해 10월 둘째 임신 소식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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